라스블랑카스 리뉴얼 EVENT ♥️ "시크릿 대형 풀장 무료 이용권" ♥️
블로그

비 오는 날 애견펜션, 장마에도 실내 온수풀로 즐긴 1박 2일

비 예보에도 걱정 없는 애견펜션을 안내해요. 개폐식 돔 실내 온수풀과 무료 드라이룸, 캐노피 바베큐 라운지로 장마에도 강아지와 알차게 보내는 1박 2일을 정리했어요.

강아지와의 여행에서 비 예보는 걱정거리입니다. 하지만 실내 시설이 잘 갖춰진 애견펜션이라면 비 오는 날에도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. 라스블랑카스는 오히려 비 오는 날에 진가를 발휘합니다.

햇살 드는 지중해 타일 실내 온수풀

비 오는 날 진가를 발휘하는 실내 온수풀

시레나풀은 개폐식 투명 돔으로 덮인 실내 온수풀이라 비가 와도 물놀이가 가능합니다. 수온이 사계절 30~32℃로 유지돼 쌀쌀한 장맛비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단독 운영이라 안심

예약제 단독 운영이라 한 타임에 한 팀만 씁니다. 낯가리는 아이도 눈치 없이 물에 들어갈 수 있고, 반려견은 별도 요금 없이 함께 입수하며 구명조끼도 비치돼 있습니다. 권장 수영 시간은 20~30분(소형견·노견은 15분)입니다. 이용 방법은 시레나풀 수영 안내를 참고하세요.

수영 후엔 바로 드라이룸

풀 옆 무료 드라이룸에서 젖은 털을 보송하게 말릴 수 있어, 비 오는 날 감기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.

드라이룸에서 보송하게 털을 말리는 비숑

객실에서 보내는 아늑한 빗속 오후

라탄 가구로 꾸며진 거실은 포근하고, 동반 객실엔 반려견 방석이 기본 제공됩니다. 전 객실에 캐노피가 있는 개별 바베큐 라운지가 있어 비가 와도 고기를 구울 수 있고, 냉난방·OTT까지 갖춰져 비 오는 밤도 심심하지 않습니다.

라탄 가구의 아늑한 거실

비 그친 아침, 잠깐의 산책

비가 그친 다음 날 아침에는 옅은 물안개가 깔린 마을과 비에 씻긴 맑은 공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. 북한강변 산책로에서 짧은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. 강물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비 온 다음 날에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.

함께 보면 좋은 글

정리

비가 와도 끄떡없는 실내 온수풀과 드라이룸, 캐노피 바베큐 라운지가 있으면 장마철에도 강아지와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. 비 오는 날 여행을 망설였다면 실내 시설이 든든한 곳을 골라보세요.

예약·문의: 네이버 예약 바로가기 | 예약 페이지

네이버로 예약하기
010-9022-288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