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견호텔과 애견펜션은 둘 다 강아지를 위한 공간이지만 결이 다릅니다. 호텔은 보호자가 없을 때 잠시 맡기는 '위탁'에, 펜션은 보호자와 강아지가 '함께 머무는' 여행에 가깝습니다.

호텔과 펜션, 무엇이 다를까
- 함께 있는 시간: 호텔은 정해진 산책 외엔 분리, 펜션은 24시간 곁에
- 공간의 자유: 호텔은 케이지·룸 단위, 펜션은 객실과 부지 전체
- 경험의 폭: 펜션은 수영·운동장·카페까지 함께
호텔도 보호자가 함께할 수 없을 때 전문 케어라는 장점이 있지만, '여행'을 원한다면 펜션이 답입니다.
펜션이라 가능한 자유

라스블랑카스 반려견 동반 객실에는 매트와 방석이 기본 제공되고, 일부 객실엔 반려견 텐트 같은 아늑한 공간도 있습니다. 약 3,000평 부지의 천연 잔디 애견 운동장에서 원할 때마다 뛰게 할 수 있고(소형견·대형견 구역 분리), 저녁엔 객실 바베큐 라운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. 애견 운동장 이용 안내를 참고하세요.
펜션을 고를 때 확인할 것

애견펜션이라도 객실마다 다릅니다. 라스블랑카스도 C4·C5·C6·C7은 반려견 동반이 안 되니 예약 전 동반 가능 객실 안내를 확인하세요.
- 예방접종 증명서 입실 시 지참 필수
- 실내외 목줄·하네스 착용, 배변 즉시 처리
- 침대 위 금지·22시 이후 소음 최소화 등 기본 매너
- 대형견(10kg 이상)은 이용 가능 요일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전화(010-9022-2889)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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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
강아지에게 가장 좋은 케어는 결국 '함께 있는 것'입니다. 여행을 원한다면 24시간 함께 머무는 애견펜션이 좋은 선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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